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5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DLSS 4.5로 가속되는 지포스(GeForce) RTX GPU는 최근 출시된 인기 게임은 물론,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Call of DutyⓇ: Modern Warfare 4Ⓡ)’, ‘붉은사막 인핸스드: 미지의 여정(Crimson Desert Enhanced: Charting the Unknown)’, ‘팬텀 블레이드 제로(Phantom Blade Zero)’ 등 신작에서도 최상의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
지난 10월 16일(현지 시간)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캠페인 얼리 액세스가 시작됐으며, 최근 DMZ 얼리 액세스가 시작됐다. 오는 10월 23일(현지 시간)에는 멀티플레이어 모드가 추가된 정식 버전이 출시된다. 최신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를 설치하면 DLSS 4.5와 고급 셰이더 전송(Advanced Shader Delivery)을 통해 게임 환경을 최적화할 수 있다.
10월 22일(현지 시간)에는 ‘사이버펑크 2077(Cyberpunk 2077)’의 신규 업데이트를 통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이 추가된다. 기존에 지원하던 멀티 프레임 생성,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도 2세대 AI 모델로 업그레이드돼 플레이어의 경험을 한층 향상시킨다.
10월 28일(현지 시간)에는 ‘팬텀 블레이드 제로’가 출시되며, 10월 29일(현지 시간)에는 ‘붉은사막 인핸스드: 미지의 여정’이 출시된다. 두 게임 모두 DLSS 4.5 기술 전체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플래닛 주 2(Planet Zoo 2)’는 출시 후 업데이트를 통해 DLSS 4.5 지원이 추가됐으며, ‘더 파이널스 프라임 타임(THE FINALS PRIME TIME)’도 출시됐다. 또한 개발 단계에 있는 ‘레프트 4 데드(Left 4 Dead)’ RTX 리믹스(RTX Remix) 모드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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